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 손준혁과 대결한 김현우는 17이닝 만에 30:23(Avg.
1.765)으로 손준혁을 꺾은 데 이어 두 번째 경기에서는 스페인의 마르코스 모랄레스를 21이닝 만에 30:26(Avg.
G조에 속한 김도현은 예선 첫 경기에서 한국의 이규승(17·서석고)을 22이닝 만에 30:28로 물리친 후 두 번째 경기에서 우발도 산체스(스페인)와 30:30(37이닝) 무승부로 경기를 마쳐 1승1무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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