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로부터 회원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았던 러시아가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에 정상적으로 출전한다.
러시아와 함께 징계받았던 벨라루스의 회원 복권에 관한 투표는 이날 오후 진행하기로 했다.
러시아는 2022 베이징 동계 패럴림픽에 선수단을 파견했으나 각국 선수단의 거센 비판으로 IPC로부터 출전 금지 결정을 받고 짐을 쌌고, 지난해 열린 2024 파리 하계 패럴림픽에선 조건부 허가를 받아 88명의 선수단을 개인중립선수 자격으로 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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