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김유성(수리고)이 두 시즌 연속 주니어 그랑프리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이에 기본점이 트리플 악셀이 아닌 더블 악셀로 매겨졌고, 수행점수(GOE) 0.99점이 깎였다.
흔들리지 않고 두 번째 과제인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완벽하게 소화한 김유성은 트리플 루프-더블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 트리플 살코도 실수없이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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