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가 해외에서 태어난 선수로는 처음으로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이후 해외에서 뛰는 선수들 중 한국 국적을 선택할 수 있는 선수들이 주목받고 있다.
2003년생으로 카스트로프와 동갑내기인 오르테가는 현재 독일 분데스리가의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소속인 카스트로프처럼 빅리그에서 뛰고 있지는 않지만, 필리핀 23세 이하(U-23) 대표팀에 발탁되는 등 재능 자체는 훌륭한 선수로 평가받는다.
또한 독일과 달리 필리핀 국가대표팀은 경쟁이 치열한 팀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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