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손흥민이 떠난 뒤에도 손흥민 덕을 보고 있는 셈이다.
'LWOS'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구단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유니폼을 조사한 결과, 토트넘에서는 여전히 손흥민의 이름과 등번호 7번이 새겨진 유니폼이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며 "손흥민이 올여름 미국으로 떠났지만, 손흥민은 여전히 유니폼이 가장 많이 팔리는 선수로 남아 있다"고 했다.
손흥민이 팀에 없기 때문에 팬들은 이번 시즌 토트넘 유니폼에 손흥민의 이름과 등번호를 마킹하지 못하지만, 토트넘에서 손흥민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만든 한정판 유니폼이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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