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호가 오는 28일(한국 시간)부터 내달 20일까지 22일간 칠레에서 열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돌입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8일 오전 5시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우크라이나와의 2025 U-20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을 벌인다.
이강인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7경기 동안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대회 최우수선수(MVP)에게 수상하는 '골든볼'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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