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미성년자를 약취·유인하려는 시도가 계속되면서 사회적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잠시 아이와 떨어져 있던 부모가 범행 사실을 파악하고 편의점 비상벨을 통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씨는 경찰에 아이들을 유인할 의도가 없었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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