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 마이애미는 26일 공식 홈페이지에 “부스케츠는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MLS 플레이오프가 그의 마지막 경기가 될 예정이다.2023년 마이애미에 합류한 이후, 중원에서 뛰어난 기량뿐만 아니라 경험, 리더십을 보여주며 MLS 서포터즈 실드와 리그스컵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고 운을 띄었다.
또한 부스게츠는 바르셀로나와 스페인 국가대표팀 ‘캡틴’으로 리더십까지 발휘했다.
부스게츠의 은퇴 소식에 메시도 SNS에 바르셀로나 시절 부스케츠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하며 작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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