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이란 제재종료 유지안 부결…"제재 자동복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보리, 이란 제재종료 유지안 부결…"제재 자동복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26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제재 종료를 6개월 연장하는 결의안을 부결하면서 제재 조치가 자동 복원하게 됐다.

영국 바버라 우드워드 유엔대사는 "결의안 부결로 이란의 핵 확산을 겨냥한 유엔 제재가 재개된다"며 "국제사회의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외교적 해법 논의는 계속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유럽 영국·프랑스·독일의 3국은 앞서 이란에 대해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 전면 허용, 핵협상 즉각 재개, 고농축 우라늄 투명성 보장 등을 요구했지만 이란은 소극적인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