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농축재개 모색?…"이란, 나탄즈 인근 정체불명 지하시설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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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농축재개 모색?…"이란, 나탄즈 인근 정체불명 지하시설 건설"

이란이 지난 6월 미군의 폭격으로 피해를 입은 나탄즈 핵시설 인근에 '정체불명의 지하시설'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상업용 위성 사진을 분석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처럼 지하 깊은 곳으로 시설을 확장·보강하는 점으로 미뤄 은밀한 우라늄 농축 시설, 또는 무기급에 가까운 우라늄 비축분을 안전하게 저장하기 위한 장소일 수 있다고 WP는 전문가들을 인용해 분석했다.

지난 6월 미군의 폭격으로 포르도와 나탄즈의 우라늄 농축 시설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고, 이스파한의 핵시설도 타격을 받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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