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뉴욕 중심가의 미국프로풋볼(NFL) 본사 입주 건물에 침입해 총기를 난사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셰인 타무라(27)가 뇌손상 질환인 만성 외상성 뇌병증(CTE)을 가진 것으로 부검 결과 판정됐다고 뉴욕시 검시관실이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정신질환 이력이 있었던 타무라는 "CTE 내 뇌를 연구해달라.미안하다"라고 적힌 메모를 남겼다.
그는 메모에서 정신질환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후 CTE 판정을 받은 전 미식축구 선수 테리 롱의 이름이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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