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지난 20일 호펜하임전에서 첫 선발 출전했다.
고통을 호소한 김민재는 즉각 다요 우파메카노와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떠났다.
이후 장기 이탈이 우려됐지만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훈련에서 이상이 없다면 브레멘전 출전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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