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동결자산 활용 우크라이나에 230조원 무이자 대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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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동결자산 활용 우크라이나에 230조원 무이자 대출 추진

유럽연합(EU)은 러시아 중앙은행의 동결 자산을 활용해 우크라이나에 최대 1400억 유로(약 230조8600억원)에 달하는 무이자 대출을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폴리티코와 뉴욕타임스 등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문건에 따르면 이번 방안은 이른바 ‘배상 대출'로 러시아가 전쟁으로 초래한 피해를 보상해야만 우크라이나가 상환하도록 설계됐다.

총 대출 규모는 1850억 유로이지만 이중 450억 유로는 이미 G7에서 빌린 대출을 상환하는데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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