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대표로 이름을 올린 미성년자의 월평균 소득이 300만원을 웃돌았다.
이들 중 102명은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에 사업장을 두고 있었다.
미성년자 사업장 대표의 월평균 소득은 303만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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