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의 이름과 등번호 '7번'이 적힌 유니폼이 여전히 토트넘 내 유니폼 판매 부문에서 1위를 지키고 있다.
영국 매체 'LWOS'는 25일(한국시간)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각 구단에서 가장 많이 팔린 유니폼을 조사한 결과, 토트넘에서는 여전히 손흥민의 등번호 7번 유니폼이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면서 "그가 지난 여름 미국으로 떠났음에도 불구하고 손흥민은 여전히 가장 많은 유니폼 판매를 기록하는 선수로 남아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의 등번호 7이 새겨진 스페셜 에디션 유니폼은 토트넘 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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