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블랙야크)이 안방에서 금빛 등반에 성공했다.
이도현의 세계선수권대회 첫 금메달.
예선 7위로 준결승에 오른 이도현은 48+를 기록하며 2위로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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