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 주요국에서 극우 세력이 급부상한 가운데 좌파 또는 중도 좌파 정치인들이 영국 런던에서 머리를 맞대고 국제 정세와 현안을 논의했다.
올해 '세계 진보 행동 정상회의'(Global Progress Action Summit)에는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와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 크리스트룬 프로스타도티르 아이슬란드 총리 등 현직 정상이 참석했다.
영국 '레이버 투게더'(Labour Together)와 공공정책연구소(IPPR), 미국진보행동센터(CAP Action) 등 진보 성향 싱크탱크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서방 주요국 진보 정권이 극우 정당들로부터 위협받는 가운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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