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실점 호투 후 승리를 가져간 야마모토는 이번 시즌 30경기에서 173 2/3이닝을 던지며, 12승 8패와 평균자책점 2.49 탈삼진 201개를 기록했다.
야마모토는 큰 기대 속에 치른 지난해 단 18경기에서 90이닝을 던지며, 7승 2패와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만약 선발진에 부상자가 속출했을 당시 야마모토까지 지난해와 같이 이탈했다면, LA 다저스는 최강 전력이라는 평가에도 크게 무너졌을 가능성이 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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