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단체, 광화문서 反트럼프 시위…"투자금은 선불? 날강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보단체, 광화문서 反트럼프 시위…"투자금은 선불? 날강도"

진보성향 단체들이 미국의 대미 '선불 투자' 요구에 반발하고 나섰다.

'트럼프위협저지공동행동'은 26일 광화문 동화면세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대미 투자 계획 재검토를 촉구했다.

이들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미 투자 금액 3천500억 달러(약 493조원)를 '선불'이라고 협박하고 있다"며 "날강도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