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6세 이하(U-16) 여자 농구 대표팀이 시리아를 꺾고 2025 국제농구연맹(FIBA) U-16 여자 아시아컵을 7위로 마쳤다.
외곽을 적극 공략한 임세운(광주수피아여고)과 한예담(춘천여고)의 활약이 주요했다.
한국은 경기 내내 시리아를 강하게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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