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영국에서 일할 권리가 있는지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신분증 도입을 추진한다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정부 계획에 따르면 일자리를 구하는 사람은 스마트폰에 발급받은 디지털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2006년 노동당 정부가 신분증 도입을 추진했지만, 2010년 보수당·자유민주당 연립정부가 이 계획을 폐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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