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총회에 참석한 각 국 지도자들은 23일(현지 시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을 시작으로 연설을 이어가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대통령이 첫 번째로 연설하는 것은 1955년 10차 유엔 총회 이후 관례가 됐고, 두 번째는 유엔본부가 있는 미국이 주최국격으로 두 번째로 하지만 그 다음 부터는 각 국의 희망 날짜, 지역적 균형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돼 진행된다.
총회 각 국 지도자들의 발언을 실시간 내보내는 UNTV에 따르면 첫날 14시간 38분, 24일은 12시간 35분, 25일은 12시간 15분간 각각 각 국 지도자들의 발언이 생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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