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순차통역 중 퇴장'…이준석 "상황 직언할 수행원 없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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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순차통역 중 퇴장'…이준석 "상황 직언할 수행원 없었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UN Security Council, 안보리) 성명 발표 과정에서 발생한 '순차 통역 중 퇴장'을 비판하고 나섰다.

이 대표는 "짧지만 이해가 가지 않는 영상"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이 할 말을 하고 순차 통역하는 와중에 휑하니 나가버렸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 상황에서 대통령에게 이것이 잘못된 상황임을 직언할 수 있는 수행단원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은 비극"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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