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장관, 다음 주 독일·벨기에 방문…獨통일 기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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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장관, 다음 주 독일·벨기에 방문…獨통일 기념식 참석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독일과 벨기에를 방문한다.

통일부는 26일 "정 장관은 이번 순방에서 제35회 독일 통일의 날 기념행사와 '2025 국제한반도포럼(GKF)' 독일 세미나에 참석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밖에도 독일과 벨기에에서 독일 정부와 의회, 유럽연합 인사들과 전문가들을 만나 한반도 문제에 대해 폭 넓게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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