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대왕함 등 함정 31척 부산 총집결…해군 80주년 관함식(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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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대왕함 등 함정 31척 부산 총집결…해군 80주년 관함식(종합)

해군 창설 80주년을 기념하는 '2025 대한민국해군 관함식'의 백미인 해상사열과 훈련 시범이 26일 부산 인근 해상에서 펼쳐졌다.

일본 쓰시마섬이 보일 정도의 맑은 기상 속에 해군의 이지스구축함(DDG)과 3천t급 잠수함(SS-Ⅲ), 대형수송함(LPH), 상륙함(LST-Ⅱ) 등 함정 31척을 비롯해 해군·해병대, 육·공군, 해경 항공기 18대, 무인수상정과 무인항공기가 대거 참가해 수상과 공중에서 전력을 자랑했다.

국내 무역량의 99.7%가 바다를 통해 이뤄지는 만큼, 해상교통로는 국가의 생명줄과도 같다"면서 "오늘날 우리 해군은 수상함과 잠수함, 항공기 등 다양한 입체기동전력을 고루 갖춘 세계적 강군으로 우뚝 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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