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재난사태 선포 이후 숙박·외식업소 예약 취소와 관광객 감소 등으로 침체한 지역경제를 회복한 강원 강릉시가 전국적인 지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감사 세일을 진행한다고 지난 25일 밝혔다.
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강릉역 환영 캠페인, 가뭄 극복 감사 세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도권과 부산·경남권 현장 캠페인은 추석 전 서울·부산 지역을 시작으로 다음 달 18일 동대구역, 대전역을 거쳐 다음 달 25일 수원역, 인천 부평역까지 총 3회, 6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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