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하남시, 여주시, 양평군과 공동으로 추진 중인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증설사업의 총사업비가 2025년 9월 22일 환경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증설사업은 수도권 동부권역의 급증하는 생활폐기물 처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현재 하루 300톤 처리 규모의 기존 시설에 더해 하루 처리용량 200톤 규모의 자원회수시설을 추가로 건설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환경부의 총사업비 승인으로 사업 추진의 가장 큰 관문을 넘었다”며 “4개 시·군이 협력하여 지속가능한 폐기물 처리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환경 보호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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