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째 먹을 수도 있는데…김해서 생산된 '이 작물' 태국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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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째 먹을 수도 있는데…김해서 생산된 '이 작물' 태국까지 간다

우리나라 단감 시배지로 유명한 경남 김해시 진영에서 생산된 '태추' 품종 단감이 태국 첫 수출길에 올랐다.

김해시는 지난 25일 진영읍 본산리 경남단감원예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올해 진영에서 수확한 태추단감의 태국 첫 수출 선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태국 수출길에 오른 진영 태추단감은 총 405㎏으로 3000달러 상당의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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