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기소' 김건희 재판, 내달 윤상현·이준석 증인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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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기소' 김건희 재판, 내달 윤상현·이준석 증인 부른다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공천개입 의혹 등을 심리하는 재판부가 다음 달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명태균 게이트' 최초 제보자인 강혜경 씨 등을 증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재판부는 다음 공판이 열리는 10월 15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된 증인들을 신문한 뒤 강혜경 씨를 상대로 증인신문을 하기로 했다.

앞서 특검은 이들을 포함한 27명의 주요 증인에 대한 신문이 필요하다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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