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숭용 SSG 감독은 26일 인천 KT 위즈전에 앞서 '문승원의 잔여 시즌 추가 선발 등판 가능성'에 대한 취재진 질문을 들은 뒤 "고민이다"라고 짧게 답했다.
후반기에는 10경기(선발 9경기) 1승 4패 평균자책점 6.17에 머문다.
이숭용 감독은 "아쉽기보다 힘 한번 못 써보고 그렇게 됐다"며 "(시즌을 치르다 보면) 그런 경우도 있다.어떻게 하겠나.최선을 다해서 (잔여 경기를) 이기도록 해야 한다"라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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