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버스 104호가 26일 오후 고장이 발생해 운항이 중단됐으나 수리가 완료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30분 마곡에서 출발한 잠실행 한강버스가 10분 후 가양대교를 통과하기 100m 전에 우측 방향타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
시 관계자는 "우측 방향타 수리를 완료했다" 며 "오후 6시 마곡출발 잠실행은 정상운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