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6일 경주 봉황대 일대에서 사흘간 일정으로 '흥해라 신라난전'을 개막했다.
행사장에 명장과 전승공예자 작품을 볼 수 있는 '금빛마루', 현대판 신라 상인인 도내 소상공인 및 로컬크레이터의 상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천년장터'를 개설했다.
이와 함께 신라복 패션쇼, 장인 정신과 철학을 들려주는 '금빛기술난전', 소상공인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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