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주식을 활용한 교환사채(EB) 발행이 급증하면서 시장 불만도 커지고 있다.
이 중 17곳이 자사주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또 KCC가 자사주 중 3.9%는 소각하고 9.9%는 EB 발행에 쓴다고 밝히자 공시 당일 주가는 11.87%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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