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과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미드필더 세르히오 부스케츠(37·마이애미)가 올 시즌을 끝으로 축구화를 벗는다.
부스케츠는 자신이 거쳤던 바르셀로나, 스페인 축구대표팀, 마이애미에 순서대로 감사를 전했다.
부스케츠는 2023년 리그스컵 우승, 2024년 MLS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한 뒤 올 시즌을 끝으로 축구 선수로서의 커리어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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