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레미, 쿠보보다도 기록은 뛰어나다.
타레미는 지난 시즌 리그 26경기에 출전했으나 출전시간은 805분이었고 기록도 1골 3도움으로 형편없었다.
쿠보는 이강인, 타레미와는 다르게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주전으로 활약했지만 공격포인트를 많이 쌓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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