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26일 "대통령이 앞으로 나갈 수 없도록 붙드는 세력이 지금 정부에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외교·안보 라인 인사 가운데 한미동맹을 중시하는 외교관 중심의 '동맹파'를 쳐낼 것을 주장했다.
동맹파가 지근거리에 있으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했다.
아울러 "대통령이 전시작전통제권 환수하려고 그러는데 얼마나 반대 저항에 부딪혔으면 똥별 얘기를 꺼냈겠나"라며 "지금 사법개혁 때문에 정신이 없지만 대통령 주변의 측근들 개혁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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