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떠나 13년 만에 프랑스 복귀한 38세 지루, 교체 투입 결승골로 유로파 첫 승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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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 떠나 13년 만에 프랑스 복귀한 38세 지루, 교체 투입 결승골로 유로파 첫 승 견인

38세 올리비에 지루가 결승골을 기록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첫 승을 견인했다.

벤치에서 출발한 지루는 후반 22분 선제골 주인공 이가마네를 대신해 투입됐다.

많은 기대를 받고 입단한 지루였지만, 활약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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