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남자 국제선수상 후보에서 제외됐다.
지난 시즌 막바지 PSG 주전 경쟁에서 밀려나며 출전 시간이 크게 줄어들었지만 여러 우승에 성공했다.
10년 만의 첫 우승, 토트넘의 17년 만 우승 등 손흥민의 UEL 우승을 기념할 만한 일은 많지만 개인 성적만 놓고 본다면 손흥민의 후보 제외는 이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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