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25일(한국시간)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연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AFC 어워드 리야드 2025'에서 올해의 국제 선수상 후보에 올랐다.
지난 시즌 PSG에서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린 이강인은 손흥민, 김민재의 뒤를 이어 생애 첫 AFC 올해의 국제 선수상 수상을 노린다.
구보도 이강인처럼 커리어 첫 AFC 올해의 국제 선수상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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