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기념사업회는 리차드 테일러 뉴질랜드 웨타 워크숍 대표가 24일 오후 전쟁기념관을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테일러 대표를 맞이한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은 뉴질랜드 테 파파 통가레와 국립박물관 갈리폴리 전시를 관람한 경험을 소개하며 "감명 깊게 본 전시물 설계·제작한 전문가가 기념관에 찾아주어 뜻깊다"고 말했다.
환담 후 테일러 대표는 전쟁기념관 야외 전시조형물인 형제의상, 평화의 시계탑, BTS다리 및 전사자명비를 둘러보며, 전쟁기념관의 6·25전쟁 관련 전시물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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