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서울 집회를 이틀 앞둔 26일 "지금 싸우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인천공항공사 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인천광역시당 주요 당직자 워크숍에서 "설령 뜻이 다르더라도 장외 집회로 나와 대한민국을 지켜야 한다는 시민들의 뜻에 동참해달라"라며 이같이 밝혔다.
지난 21일 대구 장외집회에 이어 28일 집회를 앞두고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장외 투쟁의 실효성에 대한 비판적 목소리를 겨냥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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