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이 또다시 국회 최장 필리버스터 기록을 세웠다.
박 의원은 25일 오후 6시 30분부터 정부조직법 개정안 반대 토론에 나서 26일 오전 11시 42분까지 무려 17시간 12분 동안 발언을 이어갔다.
앞서 필리버스터 최장 발언 기록은 같은 당 김용태 의원이 2024년 7월 방송4법 반대 토론에서 세운 13시간 12분, 윤희숙 전 의원이 2020년 국정원법·남북관계발전법 개정안 저지 토론에서 남긴 12시간 47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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