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는 2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15차전에서 '하이 루키 데이(Hi Rookie Day)'를 열고 2026 신인 선수들을 팬들에게 처음으로 소개했다.
대구고 3년 선배인 이로운에 대한 언급도 잊지 않았다.김민준은 "가장 친해지고 싶은 이로운 선배다.
이로운은 후배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기도 했다."(멘털 관리법은) "어떤 보직을 맡을지 모르겠는데, 일희일비하지 말고 빨리 잊어야 한다"며 "학교 다닐 때 잘했던 건 의미가 없더라.결국에는 (프로에) 와서 프로 타자들과 싸워야 하니까 쉽지 않을 것이다.하지만 요즘에는 처음부터 쉽게 잘하는 선수들도 많으니까 그런 축에 속했으면 한다.나처럼 시행착오 겪지 말고 잘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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