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화가'로 불리는 스테인드글라스 예술의 거장 김인중 신부의 신작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김 신부는 이번 전시를 위해 새롭게 작업한 추상 회화 연작을 내놓았다.
전시에서는 신작 회화 22점을 비롯해 스테인드글라스 작품 등 총 46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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