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아버지는 "(송가인이) 요즘 살이 더 빠져서 걱정이다.
송가인 삼남매를 키운 어머니의 막연한 바람인 것.
한편 VCR을 통해 부모님의 결혼 잔소리를 접한 송가인은 "마음은 나도 그래야겠다 하는데 그게 맘대로 되느냐"며 하소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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