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이 제80차 유엔총회에 참석하기 위해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도착했다.
차관급인 김 부상은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마지막 날인 29일 유엔본부에서 북한을 대표해 연설할 예정이다.
북한에서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에 별도 고위급 대표단을 보낸 것은 지난 2018년 이후 7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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