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주요 유통채널에서 판매하는 추석 선물세트 가격을 조사한 결과, 낱개가 아닌 세트로 구매할 때 가격이 비싼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소비자원이 제조사 자사 몰에서 판매하는 선물세트 중 낱개 구매가 가능한 43종을 따로 조사한 결과 무려 36종의 세트상품이 낱개 구매 가격 보다 높았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명절 선물 세트는 포장 및 마케팅 비용이 포함돼 낱개 합산 가격보다 비싼 것으로 분석된다"며 "구매 전 구성품의 가격을 비교해 최대한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게 유리해 보인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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