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첫 정식 재판 출석···모든 혐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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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첫 정식 재판 출석···모든 혐의 부인

윤석열 전 대통령이 내란 특별검사팀의 추가 기소 사건 첫 정식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특검은 이날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국무위원 계엄 심의·의결권 침해 ▲계엄선포문 사후 작성·폐기 ▲허위 공보 지시 ▲비화폰 통신기록 삭제 지시 등 다섯 가지 혐의를 설명했다.

계엄선포문 사후 작성 혐의에 대해서도 “강의구 전 실장이 표지를 만들었을 뿐, 한덕수 전 총리 지시에 따라 폐기돼 효력이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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