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정규시즌 잔여 경기 일정을 확정했다.
마지막 날인 내달 3일에는 한화-KT(수원), 삼성-KIA(광주), SSG-NC(창원) 3개의 경기가 마련됐다.
이 경우, 정규시즌 최종일과 와일드카드 결정전 개막일 사이의 이동일 또는 포스트시즌 기간 중에 경기를 치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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