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2025년도 국가기술자격 취득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검정형 부문 대상을 받은 박익근 씨는 26일 이런 수상소감을 밝혔다.
박 씨는 2007년 고압 전기 감전 사고로 양팔을 잃었지만, 무거운 의수로 펜을 쥐며 공부한 끝에 소방설비기사 등 9개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했다.
노동부와 공단은 이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박 씨를 비롯해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통해 취업·재취업·창업에 성공한 우수사례 30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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